4월 4주차 일광욕day
를 4월 24일 금요일에 환자분들과 함께하였답니다.
조금씩 햇살이 강해지는 4월 마지막의 금요일,
살랑살랑 바람과 함께 따뜻한 햇살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파아란 하늘과, 따사로운 햇빛은 환자분들의 얼굴 위로 포근히 내려앉았습니다.
평상시 외출이 어려움 와상 환자분들이 바깥 공기와 햇살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드렸고,
녹턴을 배경으로 봄의 들꽃을 감상하며, 환자와 마음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했습니다.
오랜 외출이 어려워 짧은 시간이나마 잠시나마 자연과 교감하는 힐링의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다음 달에도 좋은 날씨가 이어져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